키링이랑 컵도 탐났지만 돈이 없어서 눈물을 흘리며 책만 주문했는데 너무..너무 귀여워요., 마테 미칭거 아닌가요 아까워서 어떻게 써요 ㅠㅁㅜ 포장지에 있는 삐용이도 놓칠 수 없어서 열심히 떼고 다시 책으로 쏘옥 했답니다.. 헤헤
2권 표지 일러도 너무 포근포근 이뻐서 행복해요.. 인스타툰으로 열심히 보던 삐용이가 저희 집에., 삐용이 그림으로 나와 함께해.. 나도 이제 고먐미와 함께야..(?
엉엉 오자마자 정주행했어요 이쁘고 귀엽고 재미난 그림 잘보고 있습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