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해줬어요.
유명 차 브랜드 오설×보다 더 입맛에 맞았다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센스있게 맛보기 용으로 1세트 넣어주셔서 본품은 친구 주고 자취방에서 같이 티타임을 즐겼어요.
붉은색 티는 생소한 맛의 티였는데 오미자 맛이 강해 저에게는 좀 생소한 맛이라 불호였고, 다행히 친구 입맛에는 히비스커스랑 이것저것 불호일 수도 있음에도 워낙 스펙트럼이 넓어 잘 마신 것 같았어요. 캐모마일이나 국화차 쪽 좋아하시는 분들은 초록색을 더 좋아하셨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패키지 상품 디자인도 너무 예쁘고 다시 런칭하게 되면 재구매의사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