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수령 후, 7일 이내에 교환/환불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교환/환불 신청은 [창작자 문의]를 통해 문의 해 주세요.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전자상거래법 등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창작자의 의사에 반한 후원취소나 환불은 불가합니다.
1. 후원자의 잘못으로 물건이 멸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물건의 기능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전부 파괴되거나 부분적으로 훼손된 상태) 2. 후원자가 사용하여 물건의 가치가 뚜렷하게 떨어진 경우 3.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물건의 가치가 뚜렷하게 떨어진 경우 4. 제품에 부착된 TAG이나 포장 부자재 등을 제거하거나 분실한 경우 (내용물을 확인하기 위해 포장을 훼손한 경우에는 취소나 반품이 가능함) 5. 프리오더와 관련된 이벤트 경품 및 선물 등을 함께 반환을 하지 않거나 이미 사용한 경우
<교환 및 환불 관련 비용> 1.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환불의 경우 - 후원자가 왕복택배비 8,000원을 부담하셔야 합니다. (제주 및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6000원 추가됩니다) - 제품의 TAG 및 포장 부자재들이 훼손되거나 분실된 경우 교환/환불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2. 창작자의 과실 및 제품 하자로 인한 교환/환불의 경우 - 제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해 주셔야 원활한 처리가 가능합니다. - 비용은 전액 창작자의 부담입니다. - 하자 여부 확인을 위해 사진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 제품 특성상 약간의 길이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해상도나 조명에 따라 화면상의 색감과 실제 제품의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색감 차이는 불량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후원자가 배송지를 오기재하거나, 사전 고지 없이 임의로 수정하여 발생한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창작자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정확한 배송지를 입력 해 주세요.
덕질하려고 샀는데... 광화문 가는데에 쓰고 있습니다... 짐도 많이 들어가고, 앞에 고리에 응원봉도 끼울수 있어서 이래저래 요긴하게 쓰고 있어요!
생각보다 박음질이 튼튼하지는 않은지 안쪽 수납공간에 박음질이 뜯어졌어요.. 그거 말고는 인형이나 이것저것 넣고 다니기 좋은거 같아요.
+3
슈퍼 얼리로 주문한 덕분에 콘서트 가기 전에 딱 맞춰서 왔어요. 두 번 공연다 스탠딩이라 크로스백을 가져갈까 아님 더 작은 가방으로 가져갈까 했는데 덕질 크로스백 가져가길 정말 잘 한 거 같아요!
일단 너무 날씨가 더워서 얼음물이랑 손풍기/부채 필수였고 나눔할 엽서랑 보조배터리 당 떨어질 때 필요한 간식들과 응원봉까지 짐이 꽤 많았어요. 수납공간 잘 돼 있는 건 다른 후기에서도 많이 봤는데 적재적소에 응원봉 들었다가 넣고 빼고 할 수 있었고, 폰도 충전케이블 빼는 구멍이 따로 있어서 중간중간 충전도 했습니다.
가방이 마냥 작지만은 않아서 스탠딩에서 다른 분들이랑 부딪히지 않게 되니 좋더라구요. 의도하지 않은 프로텍션까지 ㅋㅋㅋㅋㅋ 양일 공연가면서 하루에 6시간 메고 있었는데 안정감 있고 어깨도 안 아팠어요! 8월에 다른 콘서트도 갈 예정인데 꼭 가져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