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몽만 파다가 올해부터 텀블벅에 계속 타로카드랑 전자책 기웃거리는 타린이입니다. 일반 해설서들은 많은데 실제 임상 사례 담은 책은 없어서 너무 신기해서 후원했는데 내용이 100선이라 꽉꽉차고, 아직 켈틱이 익숙한 사람이 아닌데 켈틱으로 이렇게 심도있게 볼 수 있다는 걸 알게되어서 진짜 신기했구요!! 케이스가 다양하고 알차게 꽉꽉 차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직 다 읽으려면 한참 남아있는데 한장한장이 흥미롭고 재밌어서 읽기가 아까워질 정도고요... 이거 다 읽고나면 리딩에 자신있어질거같아요... ㅎ!! 나래쌤 감사합니다!! (쌤이라 불러도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