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들여 읽어봤습니다.
책을 쓰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대분류와 소분류가 세밀하게 나눠져 있어서 사전 특성상 죽 나열되기만 했던 단점을 최대치로 극복한 것 같습니다.
pdf에 일일이 하이퍼링크 해주신 것도 너무 좋아요.
목차만 봐도 이렇게 다양한 감정이 있구나를 빠르게 훑을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기대했던 모호한 감정에 대해서도 흥미롭게 읽었네요.
200개가 넘는 펀딩이 있었지만, 이렇게 정성을 쏟으시는 분은 손에 꼽았던 것 같네요.
이벤트로 보내주신 에세이와 손 편지에 또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와디즈 펀딩 축하드리며,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