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기계식 키보드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키링으로 키보드가 나온다고 했을 때 보자마자 이건 사야한다!하고 후원을 하게 되었어요. 오늘 상품이 도착했다고 해서 언박싱을 했는데, 아기자기한 스티커머 메모지까지 너무 귀여운 것만 가득이라 키보드를 보기도 전에 만족해버렸습니다. 키보드는 당연히 만족스러웠구요. 찰칵거리는 소리가 너무 좋아서 몇 번이나 손으로 잡고 눌러버렸다는 건 안 비밀..★ 최애 가방에 달고 다니면서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눌러버리겠습니다. 완전 최고. 다음에도 새로운 상품이 나온다면 꼭 펀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