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겸손하게 배우려는 태도. 이 태도가 나를 여기까지 데려왔다."
이 글귀에서 미소가 지어졌어요.
연령과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배울게 있어요. 사무실에서 제가 했던 말로 전 모르는 부분을 새롭게 배우는 걸 재밌게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열람을 하며 목록을 한 번 훑을 때, '길다...'
다른 분처럼 끌리는 목차부터 볼까? 하다가
단락의 시작이 명암을 잘 살리어 빛과 어둠의 표현이 대비되는 분위기의 일러스트를 빠짐없이 보고자 순차적으로 읽어 내려갔어요, 독려의 자전적 에세이 느낌이 드는가 하면, 또 '처음엔 느릴 수 있지만 시간과 노력이 쌓이면 누구보다 멀리 갈 수 있다고 믿는다.' 데미안의 시선과 생각에 점점 더 동화를 느끼고 있는 지금 (데미안)이란 이름이 주는 자기계발서적인인가?
첫 만남에서는 데미안의 견해에 거의 치중되어 보고 있는 지금. '다음번에는 얼마 만큼의 교감이 되는지 싱클레어 부분만 읽어볼까?' 생각중으로...
멋진 작품들로 단락을 시작해 주셔서, 특히 죽음과 목표는 따로 저장을 했어요.
전 창작자 파괴 사전<인물:데미안> 선택했음에, 스스로가 쓰담쓰담해요.
명서작가 님을 응원하며, 앞으로 더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