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이타백이었는데 정말 마음에 들어요🥰🥰
좋아하는 것이 많아 다양한 컨셉으로 이타백을 꾸미려면 화이트가 가장 좋을 것 같아 화이트를 선택했어요.
덕분에 여러 색상, 여러 컨셉으로 이타백을 꾸몄는데 요즘 이타백 꾸미며 다니는 것이 너무너무 즐겁고 행복해요🥹🥹
그리고 항상 덕질 가방을 들고 다닐 수 있는 건 아니더라도, 이 이타백은 일상에서 자주 들고 다니는 물품들로 가방을 제 취향에 맞게 꾸미고 다닐 수 있어서 더 만족스러웠어요☺️☺️☺️
또한 가방 곳곳에 여러 포켓과 텀블러 고리가 있어 보부상인 저에게 정말정말 빛과 같은 이타백이에요…🥺🥺 가방에 텀블러 들고 다니다가 가방이 물범벅이 되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는데 이제 그럴 걱정은 없어졌네요🤭🤭 그리고 뒷면 지퍼 포켓에 지갑이나 이어폰 등 가장 자주 쓰는 물건을 넣어 다녔는데 정말 편리했어요. 이런 부분들에서 어떻게 해야 이 이타백을 더 편하고 예쁘게 사용할 수 있을지 카리스 앤 바니스 분들이 고민하고 노력한 흔적들이 느껴졌어요.
나중에 다른 색상의 가방과 매쉬판 추가 구매할까 생각이 들 정도로 무척 마음에 들어요. 예쁜 이타백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