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시사회에.. 평론가가 온다는 이야기는 후원혜택목록에 없었던 것 같은데, 그 아까운 시간 가운데에 원작이든 해당 작품이든 관심이 깊지 않른 사람에게 안 궁금한 후기를 듣느라 매우 불쾌하고 시간아깝다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사진이나 영상 촬영 관련 안내도 없어서 당황하게 되기도 하구요. 그러나 작품 자체는 너무 이뻤어요. 운영상에 문제 없게 하려고 노력하시는 것도 작품 아끼고 만드는 과정 자체에 애정 담뿍 담긴것 같아서 보는 내내 즐거웠어요. 근데 다음에도 이런 펀드가 열리면, 그리고 시사회에 저 평론가 분 다시 온다고 하면 그냥 굿즈만 사는 후원만 하려구요. (그리고 후원gv때만 영상이랑 사진 촬영 막으신 이유는 뭘까요? 궁금하네요.)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다시 했으면 좋겠습니다
엠디 드디어 왔습니다!!! 천만에요 너무너무 귀여워요..ㅠㅠ
뱃지도 너무 이쁘고 퀄이 너무 좋아요!!
근데 아쉬운 점이 스페셜티켓이 접혀서 왔네요...배송중 어쩔수없지만 조금 ..ㅠㅠ
그래도 너무너무 영화와 이쁜 엠디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페셜 티켓이 다 구겨져서 왔네요…😕
이런 지류 굿즈 보내는데 박스나 지지대, 혹은 뽁뽁이조차 없이 비닐 포장만 해서 보내실 줄은 몰랐는데… 아무리 지류 굿즈래도 어쨌든 리워드에 포함된 내용물인데도 다 구겨진 걸 받으니 기분이 썩 좋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