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다이어리를 자주 쓰진 않는 편인데 다이어리가 너무 예쁘고 의미 있어서 후원했어요. 길고양이들을 위해 힘 써주시려고 이렇게 다이어리까지 만드시는 게 정말 대단하십니다!! 돈을 요즘에 많이 써서 아끼던 중에 펀딩을 보게 되었는데 며칠을 후원할까 말까 고민했다가 결국에는 후원을 하게 되었네요 그러고 나서 펀딩 기간 종료 되고 택배가 제 손에 오기까지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ㅠ 한참을 애타게 기다리다 드디어 왔어요 2024년에는 이 의미 있는 다이어리를 열심히 써 볼 계획입니다. 오랜만에 쓰는 일기, 이 다이어리에 쓰려니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앞으로도 길고양이를 위한 좋은 펀딩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