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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Slow

망고와 해바라기 꽃잎이 블렌딩된 홍차향수

여름날의 태양 아래서 느끼는 열대 과일의 상쾌함과 가벼운 홍차의 조화를 표현 했습니다.

모인금액
2,248,500
후원자
24

달성률

449%

프로젝트 성공

유형

펀딩

펀딩 기간
2024. 09. 20 ~ 2024. 09. 30마감
진행 상황
프로젝트 성공
제작중
발송시작
발송완료
이 창작자의 지난 프로젝트 후기
icon-image재후원 할래요48%(후원자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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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밀크티 향 좋아해서 기대했는데... 말차향은 모르겠고 시트러스 향은 잘 납니다... 아쉽네요..... +) 배송받은지 2주 후 다시 시향해보니 약간 스파이시하고 시트러스한 풀향이 납니다. 컨셉을 풀향으로 잡으셨으면 잘 맞았을 것 같습니다. 말차라떼컨셉과 실제 향 간의 괴리감이 커서 실망스러웠습니다. 재후원은 하지 않겠습니다.

죄송한데 이게 맞나요? 말차 향수는 분명 이전에 펀딩된 거여서 믿고 리뷰보고 믿고 산건데, 차 향이 아니라 시트러스 향인데요? 바뀐거 아니죠.... 너무 의심이 드네요 후기 좋아서 산건데 차향이 전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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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어떻게 말차와 밀크티 향이 나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여태 텀블벅에서 많은 향수를 펀딩해왔지만 이렇게 설명과 실제 향이 괴리감 있게 느껴진 건 처음이라 많이 당황스럽네요 말차 밀크티의 부드럽고 달콤한 향을 기대했지만 실제로는 그리너리하고 시트러스한 향만 느껴집니다 티슬로우님의 프로젝트는 이번까지 총 네 번 펀딩했는데 매번 “이번엔 다르겠지” 하는 마음으로 참여했어요 하지만 네 가지 향 모두 비슷한 결로 느껴져서 솔직히 아쉬움이 큽니다 브랜드의 감성과 방향성은 좋지만 향의 차별화나 콘셉트 전달력이 조금 더 세밀했으면 좋겠어요 설명에서 느껴지는 풍부한 이미지가 실제 향에서도 전해졌다면 훨씬 만족스러웠을 것 같아요 앞으로는 향의 콘셉트와 실제 구현 사이의 간격이 조금 더 좁혀지길 바랍니다

퀄리티와 계획준수 모두 타이틀 향과 전혀 다르기에 아쉽다고 평가했습니다. 소통 또한 아래 이유로 아쉽다 평가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말차라떼라고 생각했던 향이 아니었습니다. 풋내가 나는 풀잎의 그리니한 향입니다. 숙성을 시키면 향이 달라질 수 있으니 기다려보겠습니다만, 만약 그렇다하더라도 미리 안내가 없어 아쉽습니다.

48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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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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