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총평을 느낌으로 표현하면,
흐음....?
가장 큰 아쉬움을 남긴건 펀딩소개 글입니다.
처음 펀딩을 접하고 소개글을 읽고 후원결정까지가 소개글로부터 시작되었는데 선물을 받고 물음표 가득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후에 펀딩 소개글을 다시 읽었습니다. 책을 읽고 펀딩소개를 다시 봤을 때는 펀딩을 위한 마케팅에 적합하게 자극적이고 매력적이다 라는 결론이 났네요.
책 내용도 그간의 우여곡절을 담으려고 하셨다는건 알겠지만 속상해서 울었다는게 많았다는 느낌.. 남편분은 우는 아내를 이성적인 말들로 달래준 느낌?ㅎㅎ
아쉬운 마음에 펀딩창을 여러번 다시 읽고 다른분들 의견도 보았는데 비슷한 생각의 사람들이 많은걸 보고 개개인의 느낌이 참 다양하다 라는 생각보다는 펀딩 소개가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더 확실하게 들었습니다.
창작자님! 비밀레시피 소개부분에 현재진행형의 멘트를 적으셨던데 근 1년 안에 판매하셨던 레시피 맞으신가요?
이목은 확실하게 끌었지만 실망이 정말 많이 됩니다!
창작자님! 타업체가 디저트를 모방하는것, 레시피가 유출되는 것에는 예민하셨는데 밀우 로고를 보고 꼬마니콜라(장자크 상페)가 떠오르는 부분에 대해 설명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많이 아쉽습니다...
책 받아서 너무 잘 읽었습니다!!!
요즘 많이 나오는 sns나 다른 자기계발서처럼 뭘 하면 절대 안된다,뭘하면 무조건 성공한다,매출이 오른다 처럼 당연한 내용이 아니라 좋았습니다.
(저도 작은 매장을 운영중이지만,아무리 좋은
것들을 봐도 내가 적용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더라구요)
작가님은 자신의 상황에 맞춰서 할 수 있는 많은 노력을 잘 적용해서 헤쳐나가신게 느껴집니다.안에 있는 레시피도 집에 있는 재료로 가볍게 따라해볼 수 있을것같아 좋네요.
육아하시면서 매장운영까지 하시다니 대단합니다.
왜 밀우가 꾸준히 사랑받으며 성장 할수 있는지,그 안에는
어떤 노력이 있었는지 잘 알게 됐습니다ㅎ
다음 책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