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에 사무실에서 버섯으로 완봉하고 생각나서 후기 쓰러 왔어요 ㅎㅎ
저는 3가지 종류를 조금씩 다 사보고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버섯이 젤 맛있었어요. 호박은 약간 묽어서 쥬스같은 느낌이고 오리지널은 심심한 느낌이라서요. 다 맛있긴해요. 먹고나서 속도 편하고요. 30팩 주문해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잘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
먹어보면 확실히 기름기가 부족한 느낌인데 별개로 허기가 참 잘 가시네요. 오뚜기 크림스프같은 거 한 그릇으로는 그런 적이 없는데. 그래서 자기 전에 배고플 때 먹고 있습니다.
와- 너무 맛있고 무엇보다 편리해요! 우유나 버터 들어간 스프 먹을 때 좀 무겁고 느끼한 기분이 드는데, 캐슈크림이 들어간 스프는 고소하면서도 속이 편안해요. 특히 버섯스프 버섯향이 가득해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