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게 뭐죠? 도착 문자 받고 바로 확인했는데 와 진짜 이건 박스 파손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뜯은거잖아요.
저렇게 스티커가 약한거는 왜 사용하는거며 포장 박스자체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박스 보증 대상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이런식으로 받으면 기분 좋으시겠어요?
그리고 배송이 늦어진것도 북케이스 문제 때문이잖아요. 근데 이런식으로 오면 진짜 짜증나죠..
다음에 펀딩할 때 좋아하는 작품이라도 이런식으로 포장하고 판매하시면 제 돈 주고 사는건데 기분좋게 살 수 있겠어요? 제발 그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