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면에 인쇄가 없는게 살짝 아쉬운 생각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만듬새도 좋고, 종이도 두껍고, 디자인도 이뻐서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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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포장은 좋았습니다. 기대가 너무 컷었는데 실망은 몇배가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돈바람 맞고 제지갑에 돈만 날라간거 같습니다.
근데 부채로 돈바람 부치는데는 너무 무리인거같습니다. 가루가 너무 작게 들어갔어요. 이걸 두개 구매해서 선물 하려했는데 그냥 더울때 제가 써야겠습니다. 선물했다간 이게 뭐냐며 웃음거리가 될거같습니다.
1. 돈가루를 너무 무리하게 아꼈습니다. 사진에서 보면 알겠지만 너무 절약하셨어요.
2. 부채하단에 달려있는 장식은 너무 짧게 달아놔서 부채를 잡고 부치면 없으니 못해요.
3. 전체 요판인쇄는 좀 무리겠지만 포인트가 되는부분만 요판 인쇄라도 했으면 더 좋았을듯 합니다.
4. 부채펴면 짱짱하고 좋은데.. 종이가 재질이 오래못갈듯 합니다.
한마디로 돈값을 못하는 제품이란겁니다. 조폐공사에서 만든 굿즈라 큰 기대를 했는데 정말 실망스런 물건을 만들고 비싼돈을 챙긴겁니다. 개인이 만들었어도 지폐 쪼가리만 안들어가고 더 좋은 퀄리티가 나왔을거 같은데요. 후.. 너무 실망감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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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돈가루가 별로 안 들어있어요... 50개 이하인 듯.. 좀 많아야 티가 나는데... 티가 하나도 안 나요.... 부채는 빳빳하니 좋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