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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두

웹툰 <예수쟁이 다이어리> 시즌2 단행본

네이버 베스트도전 만화 <예수쟁이 다이어리>의 "시즌2" 단행본 프로젝트입니다!

모인금액
605,000
후원자
20

달성률

20%

프로젝트 무산

유형

펀딩

목표금액
3,000,000원 미달성
펀딩 기간
2024. 12. 28 ~ 2025. 01. 28마감
예상 발송 시작일
2025. 02. 14
이 창작자의 지난 프로젝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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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두 작가님! 무사히 책 잘 받았습니다. :) 저는 올해 20대후반이 된 간조(간호조무사)로 다시 취업준비중인 크리스천인데 요즘 하나님 뜻이 뭔지 몰라서 크게 방황하던 중에 작가님 작품을 집에서 쉬는 동안 하나도 안 빠치고 챙겨 본 독자입니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하나님을 20대중반에 실제로 영접한 경험이 있기도 하고요.... 20대후반이 되고 자꾸 직장에서 취업 후 불편하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권고사직과 사직서도 여러번 써서 너무 막막하네요. 작가님처럼 이렇다할 재능도 꿈도 잘하는 것도 없어서 더 막막하기도 하고요. 모쪼록 예다책 잘 간직하면서 소장하겠습니다. 천천히 예다책을 읽어보면서 뭔가 진로를 재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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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예수쟁이 다이어리가 도착했습니다!! 😆❤ 우선 작가님께서 정말 빡센 작업으로, 감동으로 은혜로 귀한 책을 만들어 주셨음에,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밖에서 볼일을 보던 중 집에 택배가 하나 도착한다고 해서 혹시? 했는데 역시! 너무 신나서 집 가자마자 상자를 발견하고 얼른 집안으로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해야할 일을 모두 미루고 책상에 올려둔 후 씻고와서 경건하게 앉아 상자를 개💖봉 하니 뽁뽁이로 안전하게 감싸진 책과 책갈피,엽서,친필편지 등을 보고 감동. 저는 저희집 모두가 불교인 집안에서 태어나 반야심경을 7세때 모두 떼고(?) 불교유치원을 나왔습니다.(tmi) 이후 고등학생 1학년때 귀한분을 정말 기적적으로(이런걸 은혜라고 한다더라구요.feat.예다 만화) 만나 제겐 말 한마디 없이 눈물로 기도해주신 덕에 교회에 1도 관심없고 몰랐던 제가 (4년만에) 처음 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왕두님처럼 늘 물음표가 따라붙었는데요. (물음표 살인마) 왕두님 만화에서처럼 머리로 이해 되어야 납득이 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이 더 와닿아서 고개를 끄덕이며 봤습니다. 이 펀딩이 시작 될때 저는 일을 하다 다리를 다쳐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쉰지 몇달 째, 돈도 부족해져서 정말 잔고에 2만3천원 정도 남았을 때 이 펀딩을 발견했는데요, 이런 책은 세상에 나와야 해!!!! 라며 채워주시겠지 하고 처음으로 펀딩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쁜 그림으로 솔직하고 재밌고 감동적인 공감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많은 눈물을 흘리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의심 속에서도 어렴풋이 느꼈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흔적들이 거짓된 것이 아니었다는 것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왕두님께서 예수님과 동행하며 느끼셨던 것들을 솔직하게 풀어내 주신 이 만화를 보면서 왕두님을 통해 제 곁에도 늘 함께하고 계시다고 말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힘든 시기에 이 책을 만난 것이 제겐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칸이모자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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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연찮게 네이버웹툰 베스트도전에서 예수쟁이다이어리 라는 웹툰을 보게되었고, 주 1회 맞춰 보려고 했던 웹툰입니다. 믿지않는 가정에서 자란 과학과 논리적인것을 좋아하는, 종교는 비과학적인 것으로 특히 기독교를 싫어헸던 작가가 신앙을 갖게되고, 신앙을 가지며 치열하게 고민했고, 지금도 계속해서 예수님과 동행하는 내용을 담고있는 내용이었는데 무슨 생각이었는지, 한권은 제가 갖고, 다른 한권은 마음주시는 누군가에게 선물할 생각으로 펀딩 소식을 듣고 참여했었다가 드디어 받아보게 되었네요! 솔직히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끝까지 좋은 퀄리티의 상품으로 보내려고 노력하신 왕두작가님의 수고가 보여서 너무 맘에 들고 감사합니다👍🏻 작가님 고생 많으셨고, 더욱 선한 영향력 있는 콘텐츠 보여주시길 기대하며 중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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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번호 6355236 베도 때부터 재미있게 보아왔고 이번 펀딩에 단행본으로 내신다는 소식에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ㅎㅎ 단순히 기독교는 옳다는 주장이 아닌 예수를 믿지 않던 한 사람이 교회를 접하게 되면서 그 안에서 사람을 만나고 예수님을 만나면서 생각의 변화를 찬찬히 이끌어 가게되는 과정이 인상깊었고 또 나 자신과 예수님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는 내용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귀한 이야기 나눠주심에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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