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슬쩍 살피다가 가끔씩 흔적 발견하면 야마도는 돔돔~
다른 분 후기 남기셨길래 슬쩍 남겨봅니다 ㅋㅋㅋㅋ
2016년 그 당시 물가와 학생이던 나에게 3만원은 결코 싼 것이 아니었는데...
일본에서 배부르고 등따셨냐? 꼭 에어컨이나 난방 틀어놓고 장기 외출하기 바라. 뜯었던 만큼 토해내길.
전형적인 먹튀펀딩이었죠 지금은 괜찮아졌지만 이 일때문에 한동안 펀딩은 손도 안댔던 적이 있었어요
사기꾼씨 만오천원 먹튀해서 잘먹고 잘살고 있나요~
다른 후기 남기신분처럼 이게 첫 후원이었는데 먹튀당해서 몇년간은 후원 쳐다도 안봤었네요
볼때마다 야마돌아서 목록에서 지워버리고 싶네요
돔돔씨 당신은 꼭 언젠가는 이 일에대한 벌을 받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