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이가 드디어 제 손이 왔네요.. 생각보다 퐁신하고 보들보들합니다. 빡칠때면 폭탄 하나쯤 개발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바우 캡쳐해서 배경화면으로 해놓을정도로 좋아합니다. 오랜만에 우리 동물친구들을 다시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이제라도 단행본 펀딩을 해서 다행입니다. 2016년의 저는 돈이 없었지만 이제 저는 돈으로 행복을 산다구욧~~ 어이어이 성인이 되었다고~~
늘 좋은 작품을 그려주시는 잇선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스티커는 너무 예뻐서 도저히 어디 못붙히겠네요 스캔이라도 해두고 붙여야,,
펭이 팔 팔랑거리는게 너무 귀엽네요. 잘때마다 질식사할정도로 껴안고 자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