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은데 자연 매개체 사전은 목차에서 원하는 항목으로 바로 이동하는 링크가 없어서 보기가 좀 불편하고(그나마 10권으로 분할되어 있고 한 권의 분량이 많지 않아서 페이지 번호 입력으로 대체 중), 자연 시놉시스 모음집은 표지 빼고도 150 페이지나 되는데 링크는 커녕 목차 조차 없어서 정말 많이 불편합니다.
나중에 원하는 부분 다시 찾아서 읽으려면 해당 내용을 봤던 기억은 분명히 나는데 어떤 제목이었는지, 몇 페이지에 있었는지 못 찾고 한참 헤맬 것 같네요.
그리고 새 프로젝트를 이전 프로젝트 공지로 계속 홍보하시는데 공지 12개 중 태반인 6개가 본 프로젝트 진행 상황 같은 소통이 아닌 새 프로젝트 공지인 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습니다.
다른 계정(NAN WAVE)도 마찬가지라서 창작자님 프로젝트 여러 개 후원한 경우 후원 갯수만큼 새 프로젝트에 대한 똑같은 공지 알림이 스팸처럼 쌓이는데(10개 후원했으면 프로젝트 오픈하실 때마다 똑같은 공지 알림 10개 받는 셈) 창작자님 자료가 마음에 들어서 지속적으로 후원하실 분들은 팔로우 + 새 프로젝트 알림 설정을 해 두시면 알아서 알림이 갈 거고, 그게 아닌 경우엔 원치 않는 알림을 지속적으로 받게 되는 경우가 상당할 것 같습니다.
알림 신청을 해 놨다면 새 프로젝트 알림도 뜨고 이전에 펀딩했던 프로젝트들도 전부 공지로 중복 내용 받게 되고요.
수많은 창작자분들의 자료를 후원해 봤지만 이렇게 하시는 경우가 흔치는 않아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