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늦어부럈네요. ㅠㅠ 😭
그날 저는 너구리가 온다는 소식에 회사에서 한달음에 집으로 갔습니다.🥰
도착하니 세상에 마상에 엄첨 존귀한 너굴님을 보았습니다. 😇
그 옥안을 보니 역시 잘 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에 포토를 안찍고는 못 뵈기게 되어 하나 하나 찍었느ㅡㄴ데, 역시나 사진 빨도 존귀 !!!!
모두다 너무 잘 빠졌습니다. 특히 저는 스폐셜한 한복 너굴이 가장 귀엽더라고요. ㅎㅎ🤩
이번 펀딩에서 놓치신 분은 추후 통상 판매 할 때 꼭!!! 사시길 실물 진짜 귀엽습니다.
오늘도 다같이 오동통 너굴 한사발 어떠신가요.
마지막으로 실바니아 패밀리랑 한 컷 하나 찍었네요. ㅎㅎ😆
그럼이만 실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