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부터 배송 시작 이였지만 수급 이슈로 조금 더 기다렸는데..피는 얇고 카다이프는 많아서 좋았는데 많이 바쁘셨는지 피스타치오 원물 맛은 미미하게 느껴지고 한입 베어 물자말자 카다이프 애들이 안 뭉쳐질만큼 카다이프들이 따로 놀면서 후두둑 떨어지더라구요 다른 리뷰들 보면 촉촉하게 되있던데 제껀만 그런지 많이 기다린만큼 실망이 크네요;;
배민리뷰도 안 다는데 사장님 너무 실망이예요
카다이프는 많이 들어있는데 사진과 달리 촉촉하지 않아서 먹을때마다 카다이프가 후두둑 떨어져요. 스프레드를 많이 넣으셨으면 이렇게 안 떨어졌을 것 같은데요...그리고 피스타치오 맛보다는 기름 냄새가 너무 심해요. 기름 볶음면 먹는 것 같음. 제일 늦게 받았는데 맛도 실망스럽네요.
진짜 진짜 맛있어요... 막 촉촉한 거보다 저는 이게 더 취향이에요 완전 바삭콰삭.. 피도 얇아서 식감이 너모 마음에 듭니다
크기도 다른 두쫀쿠보다 1.5배 더 큰 것 같아요 다른 건 두입이거나 많아야 세입이면 끝나는데 얘는 베어물어도 베어물어도 남아있어요.....
하 더 살 걸 후회중입니다 펀딩 한번만 더 열어주세요 제발요
사장님... 펀딩이라고 이런 식으로 하시면 안 되죠. 본인 가게 걸어두고 어떻게 이런 걸 판매하시나요. 가게에도 이런 걸 판매하시나요? 반죽 제대로 안 덮여서 갈라지느라 안에 다 마른 점, 딸기 두쫀쿠는 딸기가 메인이라 사진 찍을 때는 씨알 굵은 걸로 찍었으면서 막상 받은 건 저런 거고ㅋㅋㅋ 다른 건 화나서 찍지도 않았어요. 내용물이 빠짝하든 촉촉하든 일관됐으면 아 스타일인가 보다 할 텐데 지금 후기만 봐도 다 다르잖아요… 전 입천장이 다 까졌네요. 피스타치오 맛은 안 나고 카다이프는 기름 냄새나고 겉에 피는 다 굳어서 쫀득의 ㅉ도 찾아볼 수가 없어요. 18개 샀는데 너무 화나서 다 버리고 싶어져요. 감당이 안 되셨으면 펀딩으로 무리하게 받으시면 안 됐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