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과 사랑이라는 감정 속에서 헤매던 중 이 프로젝트를 발견한 사람입니다. 소중한 감정들을 책으로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디자인도 너무 예쁘고 소장 가치가 있는 책 같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프로젝트 또 열어주세요!
북토크 잘 다녀왔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다음에 또 작가님들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우정같은 사랑, 사랑같은 우정이 쭉 이어지기를, 그리고 나중에 할머니가 되어서 다시 북토크를 여는 날을 기다립니다.
너무 의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읽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 후원한 것을 후회하지 않을만큼 생각해볼 것이 많았습니다.
+ 읽다가 한 가지 오류를 발견했습니다. 목차 part2에서 '행운의 소설'과 '행성의 조수'의 순서가 바뀌어 있었습니다. 읽을 때 크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아니지만, 체크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마음에 덧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