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북콘서트는 작가님의 목소리로 책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작가님이 직접 번호를 뽑아 낭독해주신 내용은 글로 읽을 때와는 또 다른 울림이 있었어요. 질문에도 진솔하게 답해주시고, 책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들을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 귀염뽀짝한 음식들과 맛있는 와인까지 모두 작가님이 직접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고, 책이 ‘와인’에 빗대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라 그런지 한 모금, 한 문장마다 깊은 여운이 남았습니다. ☺️ 무엇보다 이번 북콘서트의 모든 것을 혼자서 준비하고 진행하신 작가님의 열정과 노력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 와알못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최고의 와인 추천이었고, 직접 이야기를 들으며 작가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책을 더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책을 통해 지금에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책처럼 따뜻하고 진솔했던 시간, 언젠가 또 만나게 될 다음 이야기들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