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이게 뭘까..싶었어요
손에 안익으니까 웨이브도 중구난방에
머리카락에 접힌 자국도 생기고 괜히 산건가 싶었는데
날씨 더워지고 거의 한달내내 밤에 하구 아침에 풀기시작했더니
이제는 웨이브 정도도 조절할정도에요
무엇보다 더울때 드라이기나 고데기 같은 열기구 사용안해도
웨이브 할수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아직 스크런치로 묶는 부분의 자국이 어색하게 남기는 하는데
좀 더 하다보면 나아지겠죠
근데 집게삔이 조금씩 부셔지는데 아무거나 크기 비슷한거 사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