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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천진난만
빨간 팬티의 검투사 천티우스와 함께 콜로세움을 제패해 나가는 이야기 <글라디메이커>
달성률
301%
프로젝트 성공
펀딩
요즘 할 게임이 없어서 심심했는데 이 게임 덕에 다시 재미를 되찾았습니다. 패배해서 1주 지나면 또 자원을 얻어서 성장해서 다시 도전하면 결국에는 리그가 올라갈 수 있게 난이도 조절을 진짜 잘 하신 거 같아요. 너무 쉬우면 재미가 없고 너무 어려우면 진짜 접고 싶어지는데 이 게임은 진짜 난이도가 딱 맞아서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더 해서 엔딩까지 도전해 볼게요~!
미친 갓겜 등장, 너무 재미있어서 바닥에서 굴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