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에세이

강박증 치료 일기 <모두가 그런줄 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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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의 환불 및 교환 정책

- 프로젝트 마감일 후에는 즉시 제작 및 실행에 착수하는 프로젝트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후원금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예상 전달일로부터 15일 이상 선물 전달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환불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수수료를 제한후원금을 환불해 드립니다. (플랫폼 수수료: 모금액의 5%, 부가세 별도 / 결제 수수료: 결제 성공액의 3%, 부가세 별도 ) - 선물 전달을 위한 배송지 및 서베이 답변은 2020년 2월 21일에 일괄 취합할 예정입니다. - 이후 배송지 변경이나 서베이 답변 변경을 원하실 때에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개별 문의하셔야 합니다. 배송 관련 - 파손 또는 불량품 수령 시 7일 이내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 및 AS 문의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신청해 주세요. - 파손이나 불량품 교환시 발생하는 비용은 창작자가 부담합니다. 선물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 외에 아이템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파손 및 불량품 예시: 엽서 6종 중 일부가 누락된 경우, 뱃지 핀이 휘어지거나 부러진 경우, 책에 파본이 있을 경우 등) - 후원자가 배송지를 잘못 기재하거나 창작자에게 사전 고지 없이 배송지를 수정하여 배송사고가 발생할 경우 창작자는 최대 2번까지 재발송 해 드립니다. 배송비 부담은 후원자에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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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인문학관련 브런치 작가, 루바토로 활동한 제가 에세이를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2019년 3월, 스물한 살 첫 학기의 시작과 함께 우울증, 강박증 진단을 받았고 지금까지 두 번의 입원을 겪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울과 불안에 대해 이야기를 터놓기 시작한 지금 강박에 대한 이야기도 꺼내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세상에 작은 울림이 되고 싶어 이소리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술 잡지 에디터를 꿈꾸다 이제는 정신전문간호사를 꿈꾸고 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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