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닷속 느낌의 무드등에 고래까지 있으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하여 후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몇가지 아쉬운 점이 존재합니다.
첫째로 이미지에 보면 내부에 털실 같은 이물질과 측면 표면 마감이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표면을 어떻게 해야 투명하게 손볼 수 있을지 감이 안잡힙니다.
둘째로 led 베이스 주위에 접착제로 보이는게 제대로 정리 안된 상태였습니다.
세번째로는 고래를 위치 고정을 하기위한 낚시줄로 보이는데 무드등 켰을때 생각보다 눈에 띈다는 것입니다.
후기입니다.
확실히 아쉬운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무드등 내부에 붓 털 같은게 간혹 섞여있기는 하나 크게 거슬리는 부분은 아닙니다. 레진 바닥면의 스크래치가 전등불로 인해 조금 두드러져 보이기는 합니다만 시야보다 높은곳에 장식하면 해결될 부분같고.
물결무늬를 보려면 무드등 위에 추가로 조명을 배치해야되서 어떤걸 쓸지가 조금 고민이네요.
그런데 이런저런 이유 다 떼고
그냥 예쁩니다. 개인적으로 고래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무진장 예뻐요. 아, 그냥 큰거살걸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