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펀딩 마감 이후에는 후원금액이 창작자에게 전달되기에 텀블벅을 통해 환불이 불가합니다. · 펀딩 종료 후 리워드 전달일로부터 30일 이상 리워드가 전달되지 않을 경우에 한하여 환불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수수료를 포함한 후원금을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 펀딩 마감 이후 단순 변심에의한 환불은 불가합니다. · 디지털 콘텐츠 리워드는 개인에게만 소유가능하며 제공받은 사람 외 제 3자에게 재배포, 공유는 금지합니다.
예상되는 어려움
· 제작 과정에서 레이아웃 , 디자인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 · 후원자의 환경(노트북,어플리케이션 등)으로 사용에 어려움에 대해서는 창작자가 책임지지 않겠습니다 · 기타 문제 발생시 공지사항을 통해 전달드리겠습니다
처음 템플릿을 받았을 때는 기존에 사용하던 가계부와 달라지거나 추가로 설정해야는 것들이 많아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카테고리 마지막에 있는 친절한 설명서를 따라 설정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첫 페이지에서 바로 원하는 관리페이지로 갈 수 있는 점과 지출과 수입을 메인페이지에서 작성하고 볼 수 있다고, 메인페이지가 아니더라도 '소비방명록'이나 '스텐딩룸'을 통해 기입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제 다시 안볼 예정인 지출을 '기입완료' 체크마크를 통해 지워 깔끔히 볼 수 있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메인페이지에서 조금 더 내리면 예산을 얼마나 사용했는지 바로 볼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텐딩룸에서 카테고리별로 지출의 비율이나 총 지출합계을 따로 볼 수 있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자산관리 함에 있어 저 같은 경우 주식, 코인, 쪼개기 통장 등으로 뿔뿔히 흩어져 있는데 총 자산을 정리해서 볼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또 전월대비를 비교하여 수익이 증가했는지 지출이 감소했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쪼개기 통장으로 하다 보니 이체가 많은데 이체내역도 지출에 포함이 되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나름의 방법으로 월급을 쪼개서 각 통장에 저장하는 방법 정도가 있었습니다. 아니면 통장의 속성에서 이체통장 목록을 만들어 이체하는 방법을 사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창작자 Pick
첫 가계부를 노션으로 사용하는 거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냥 단순히 엑셀로 가계부를 쓰려고 고민중이었기에 과연 노션을 통해 제대로 기입할 수 있을지, 기능들을 내가 다 사용할 수 있을지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 템플릿을 후원하기로 마음먹은 것은 엑셀보다 조금 더 깊게 내용들이 연결되어 정말 인풋-아웃풋이 확실할 것 같다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긴장하는 마음으로 후원한 후 오늘 템플렛을 받았는데요, 내용이 알차고 사용방법에 대해 설명이 되게 자세하게 적혀있었습니다! 차근차근 따라하다보면 손에 금방 익숙해지리라 믿고있어요
열심히 배우면서 캐시빌리지 은행장이 되어보겠습니다
+1
‼️이 창작자를 후원하는 것을 비추‼️
후기쓰면 템플릿 주는 이벤트를 하던데 저는 안 받고 그냥 솔직하게 씁니다.
포털사이트 검색 해보면 노션 가계부들 많은데 다른거 사서 쓰세요. 이렇게 쪼개져 있는 형태가 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돈 흐름을 알기가 어렵고 분산 되있는 점이 오히려 불편합니다. 투자나 주식하는 분들은 더더욱요. 다른거 사세요.
창작자의 태도도 불편했습니다. 다운 받으려 하니 링크를 유료로 전환해놔서 바꿔달라고 하니 다운기간을 한 달로 제한하는 건 제작자의 권한이라네요. 물론 공지도 없었고 창작자가 미리 제작 해놓았던 건지 일정 적어둔 대로 안 보내고 결재기간 끝나자 마자 일정보다 몇 주나 일찍 보냈었었어요.
보냈을 당시 기간 등 확인했으나 공지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작자는 30일 '환불기간'을 설정 해놨었던 걸 들먹이며 그 기간이 맞고 견해차이 라네요. 이건 견해의 문제가 아닙니다.
링크 고쳐서 자정까지 보내주겠다 해놓고 메세지 다음날 까지 없어서 텀블벅에 신고했더니 메세지 왔습니다.
전체 메세지로 제작자가 보낸 설문조사 참여 안 하면 불이익이 갈 수도 있다고 하기도 했네요. 판매자와 구매자가 후원하고 약속받은 리워드를 주고 받는데 구매자에게 불이익을 주고 말고가 판매자 말에서 나온것도 황당..
그냥 추후의 제작자 본인 상품개발 및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였고, 상품의 추후 업데이트가 제공되지 않는 구매계약에서 구매자에게 '참여 안 하면 불이익이 갈 수도 있다'를 들먹이는 것 자체가 참 오만하네요. 이런 판매자 처음 봅니다. 판매자가 갑이라는 새로운 갑질인가요? 코멘트로 또 엉뚱한 주장 갖고오시면 제가 고객센터에서 받은 사진들도 다 첨부하고 후기 더 길게 쓰겠습니다.
‼️제 경험상 이 판매자에겐 안 사는게 시간과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상품이 좋은것도 아닌데,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잖아요. 거르세요‼️
노션으로 맘잡고 가계부 작성하고 싶어서 깔끔하고 자동으로 잘 작성해주고 보기좋은 이쁜 가계부 없을까? 하던도중에 저와 딱맞는 기계부를 찾아서 신청했어요
받아보고 세팅히고있는데 쓰면쓸수록 더 기능이 무궁무진한 가계부인거같아요 제가 원하는 기능이 다있어서 맘에들어요👏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