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로 그려진 맵을 돌아다니며 토끼 등의 동물과 항아리 등을 찾는 숨은그림찾기. 총 9레벨.
캐주얼 모드에서는 꽤 큰 맵을 느긋하게 돌아다니며 킬링타임용으로 할만하지만, 시간제한 있는 챌린지 모드는 매우 빡빡한 편.
AI로 그려진 듯한 NPC가 공허한 대사를 하기에 스토리는 별 의미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빠른 피드백으로 과도한 도전과제 삭제와 챌린지 모드 난이도 완화가 이루어져 어느 정도 할만해졌기에 추천으로 변경합니다.
다만 챌린지 모드 퍼펙트 클리어는 여전히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