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퀄리티입니다. 기다린만큼 보람이 있구요, 확실히 판세설보다 겉도 속도 표지가 예뻐져서 볼 맛이 더 나네요! 덕분에 열심히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독서대가 없다면 팔 근육이 자연스럽게 펌핑될만한 두께라 양식도 쌓고 근육도 쌓고 일석이조, 아니 양질의 아웃핏까지 낼 수 있다면 일석삼조가 되겠네요.
받자마자 목차부터 시작해 끝까지 쭈욱 훑어만 봤는데도 심혈을 기울여 쓰셨다는 게 고스란히 느껴져서 감동이었구요.
이 감동, 동기부여로 삼아 부지런히 읽고 아웃핏 내보겠습니다.
작가님께 감사 인사 드리며, 다음에는 또 어떤 작품을 내놓으실지 기대하게 되네요. 저번에 이어 이번에도 아주 만족스럽고 성공적인 펀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