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오염(잉크번짐인지 뭔지)이랑 흐린인쇄 넘 심해요.
종이값 비싸졌지만 7만원에 책 세권이 이런 퀄이라니ㅜㅜ
북카드도 스크래치 찍힘 많아서 함께 문의했고,
먼저 보내주시고 그 중 나은것 가지고 나머지 반품하라 하셨는데 새로 받은 책도 인쇄불량이라 비교 해 볼 가치도 없고 시간버림+스트레스받음
굿즈포함 13만원인데 굿즈도 5만원이라기엔 라미도 안 된 아크릴포카 실사용 못한다는 단점.
펀딩이라는게 그렇지만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트위터에서 알티 이벤트로 플미충한테 뿌린 구성 포함 해줬다면 돈버린 기분은 안들었을 듯. 가격대비 너무 심하게 아쉬운 구성과 퀄릿입니다.
첫 출간이고, 곰곰 거리는 담당자분도 오타쿠 아닌듯 해서 그러려니 함. 다음엔 구매자한테 뭘 더 주려고 노력하는 펀딩 열어주셨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