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

창작집단 "얼룩"의 첫 만화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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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영국 왕립 컴퓨터 크리닝 전문학교를 차석으로 졸업 한 후, 고국인 한국으로 돌아와 80~90년대 컴퓨터 세탁의 부흥기를 이끈 고얼룩 씨는 세탁 업계의 유명인사였다. 그랬던 그가 소리 소문없이 세탁 업계를 떠난다고 했을때, 그의 영향을 받았던 수많은 세탁 장인들은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하기도, 원망을 던지기도 하였다. 평생을 몸담았던 세탁 업계를 떠난지 어언 2년. 그가 별안간 만화 잡지를 기획하여 돌아왔다. 과연 그의 의중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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