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플레이 한 후기입니다.
디자인, 영상들이 최근에 나오는 수 많은 머더 중 공포를 싫어하는 입장에서도 멋진 퀄리티를 가지고 있었지만,
1. 룰 북엔 없지만 노션을 보고 진행해야 페이즈 전환시 몰입이 살짝 더 있는 점
2. 조사할 때 증거 수집이 부족한 점
3. 선택 1장, 성공,실패를 구분하기 위한 카드 상세 설명 부족
4. 누군가를 특정하기 위한 개연성
등이 아쉬웠습니다.
이 후기는 지극히 개인적이므로, 다른 분들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심하시고 정성 있는 부분들이 느껴졌고 특히 첫 페이즈. 약간 언락하는 듯한 추리가 재밌었습니다.
다음 작품이 기다려지는 작가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