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앱에서만
이루리
교육을 받고 싶지만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후원하겠습니다.
달성률
1125%
프로젝트 성공
펀딩
첫 여권 케이스로 이거를 선택했습니다. 캐이스 끼우는 법을 몰라 조금 찢어먹어서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첫 여행에 만족하였습니다:) 물론 몇년이 지난 지금도 여권케이스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구요. 의미도 남달라 만족감은 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