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설정 미스터리이면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작품이었습니다!
3인용 머더 미스터리가 자주 없어서 사봤는데 인원수와 무관하게 즐거웠어요!
무려 장르가 XX던데 박스 열기 전까진 상상도 못했네요ㅋㅋ
저 포함 해당 장르의 지식이 없는 머더 미스터리 경험자 셋이 모여서 했고요, 규칙서 읽다 못참고 현웃 터졌는데 엔딩에선 다시 숙연해지더라구요
2시간 20분 정도 놀았는데 1시간 더 내용 관해 떠들고 돌아갔네요
여운도 남고 스토리도 납득 가서 귀가하자마자 신작도 펀딩했습니다
후원자 Pick
구성품 개수가 안 맞게 왔는데 오는 답장이라고는 카드 뒷면을 직접 확인해서 없는 것을 알려주면 조치를 한다고 하는데 이런 미친 신박한 개소리는 어떤 발상으로 나오는 건지 궁금합니다
스포방지카드 없어서 스포위험
구성품 누락으로 문의 드렸으나 아무런 조치없음
안내도 똑바로 안해주시고 답장도 계속 없으시고 카드 없어서 게임은 못하고;; 다음 펀딩 믿고 들어가겠어요?
카드를 보내주든 환불을 해주든 답변을 주세요 빨리
+3
8월 11일 추가
감식이 언제부터 가능하다는 말이
룰북의 어디에 있냐고요.
일주일 전에 읽었으면
룰북 어디에 적혀 있는지 말해주면 되는 걸
왜 일주일째 묵묵부답이세요?
인터넷에 질문 올리니까
다른 사람도 룰북에 안적혀 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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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다이브시어터에 주는 마지막 기회였다.
그것도 여까 이름 믿고 주는거였다.
근데 지금까지중 최악.
최소한 테스트 플레이는 오프라인으로 안해봤죠?
조사 불가 적어둬야 할 카드들이
조사 불가 안적혀 있고
게임 내가 사서 내가 gm했는데
gm의 존재 가치가 없는 게임.
그렇다고 게임이 잘만들어졌나?
개 똥임.
추리에 지능 1도 필요 없음.
범인이 단서 독식하면 안걸리겠지.
그냥 운에 맡기는 게임
대체 카드 양도, 교환이 되는데
카드 보여주는게 안된다는 룰은 누구 머리에서 나온거에요?
양도해서 보여주면 뭐 어쩔껀데요?
유아용 게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