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쓰는 노트... 노트 일줄만 알았는데 펴드는 순간 좋은 글귀들과 노트로서 필요한 부분부분을 섬세하게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창작자님의 노고가 그대로 녹여든 ”뭐라도 쓰는 노트“. 색감도 너무 마음에 드는게 더워지는 요즘부터의 날씨와도 어울리는 색감. 같이 보내주신 엽서달력. 그 안에 그려진 캐릭터의 귀여움. 모두 창작자님이 얼마나 많이 고민하면서 만들었을지... 고생많이하신 작업물임이 너무나도 보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더 필요하고 좋은거 많이 많들어 주세요~ 문구도 같이요~~~^^
+4
좋은 디자인을 만나 참 좋습니다! 안내도 친절하게! 포장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받자마자 후기를 남겨요^^
디자인판의 문구 경력 만큼 멋진 작업이라고 생각해요!
생각하는 곰과 함께 <뭐라도 쓰는 노트>를 하나하나 써내려갈수 있을것 같아요.
요즘 책이 잘 읽히지 않아서 읽어야 하는데….하며 생각만 하던 차에 짧게 혹은 길게 좋은 글들을 읽어가며 쓸수 있어서 기대되고 넘 좋아요.
깔끔한 디자인에 속이 꽉찬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 좋습니다! 다음 프로젝트가 벌써 기다려 지내요^^
귀여운 곰 엽서캘린더도 작은 공간에 딱! 어울려요🩵
오늘 받았어요
너무 이쁘네요
커버에 스크레치도 잘 안나고
필사하기 좋게 책도 잘 펼쳐지고
완성도가 너무 좋네요
대~~~~만족 ^^
+5
깊은 파란색 바탕 위에 그려진 하얀 연필. '뭐라도 쓰고 싶은' 노트에요.
구성도 너무 재미있어요. 쓰면서 마음도 쓰다듬고, 단어도 줍고, 하루를 돌아보기도 하고요.
같이 온 책갈피와 캘린더도 귀엽고 상큼해요. 큰 연필 끌어안고 노트에 쓰고 있는 곰을 보고 있음, 같이 연필과 노트를 찾게 됩니다.
디자인 판의 프로젝트 덕분에 필사에 발을 들여놓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