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M STUDIO
DAM : 데스크 위 경복궁 오브제
경복궁의 조형요소를 책상 위 데스크테리어로 재해석하다
달성률
2681%
프로젝트 성공
펀딩
- 펀딩 기간
- 2026. 02. 01 ~ 2026. 02. 28마감
- 예상 발송 시작일
- 2026. 03. 08
- 진행 상황
아이디어 만점. 그러나 실행력과 결과물은 굉장히 실망했습니다. 고생하신 창작자님께는 미안한 말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속아서 후원한 느낌입니다. 1. 일단 후원한 시점 공개된 제품 사진과 결과물이 확연이 다릅니다. 석조의 회색이 아니라 변기색 같은 하얀색이구요. 접합선 부분이 심각하게 눈에 거슬립니다. 2. 다른분이 후기로 언급해주셨지만 해치라기 보다는 사자상에 가깝습니다. 3. 후원한 시점에 안내주셨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일반 스카치 테이프, 매직 테이프, 마스킹 테이프까지 장착 후 뜯어지지가 않아요. 테이프가 길게 늘어지거나 부분만 지저분하게 뜯어집니다. 4. 내구성 문제. 3번에 이어 테이프를 뜯는 혀부분의 강도가 너무 약해 곧 부러질듯합니다. 테이프도 안 뜯기거니와 몇번 뜯었더니 이내 덜렁거리네요. 솔직히 굉장히 실망스럽습니다. 기대를 갖고 후원했는데 결과물이 참... 상품으로의 가치, 작품으로의 가치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기획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제작이 안좋았을뿐.. 사실 리콜해야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지만.. 학생이라시기에 그냥 미래의 산업 디자이너에게 투자한셈 치려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자양분 삼아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길 바랍니다. 실패는 누구나 합니다. 다만 그 실패의 결과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향후 역량이 정해지지 않나 싶습니다. 파이팅입니다. 고생하셨어요.
오랜만에 눈에 띄는 제작이라 후원했습니다만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아무리 3D 프린트로 제작했다지만 조악한데다가 표면에는 찌꺼기가 그대로 붙어있고, 심지어 검수도 안한 건지 한 쪽은 삐뚤어 진 채로 붙어서 배송되었네요. 사포질이야 제가 하면 된다지만 삐뚤어진 것은 답도 없어 보입니다. 이 창착품을 받은 제가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만약 이런 완성도의 완제품이 시장에 나온다면 금액을 지불 할 사람이 많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시간이 조급했다면 차라리 한번 더 지연 공지 후에 완성도를 높이는 게 괜찮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후원자 분이 써주신 후기처럼 첫 프로젝트다 보니 실수가 있겠거니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창작팀이 이번 실패를 자양분 삼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개조악함.... 너무 실망... 경복궁 해치를 갖고 싶었는데 중국 사자상이라고 하는게 더 맞겠네요. 상세에 나와있는 제품과 완전 다른 제품이 왔어요. 테무에서 산 것 같아요. 테무도 이것보다 낫겠어요. 배송도 별도 연락없이 한달 늦어졌구요. 달라도 너무 달라서 사기당한 느낌. 돈 날렸고.. 텀블벅 첫 구매인데 담당자 검수도 안하나 싶고... 최근 10년 최악의 소비경험. 경복궁 해치 키워드 갖고 이런 제품을 만들어 팔다니 너무 화나요.
기다리던 첫 펀딩을 이렇게 받게 되어 정말!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늦어진다는 소식을 제가 직접 텀블벅 들어와서야 배송이 늦어진다는 이야기를 접할 수 있음에 조금 아쉬웠지만 워낙 기대하며 제품을 기다리고 있었던지라 신경 안쓰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오늘 배송이 완료되어 택배를 뜯어보니 정말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이게 진짜 소개 이미지랑 같은 제품인가요? 색상이 이렇게나 다를 수 있나요? 3D 프린팅 알고 있었지만, 마감이 어느정도 이해하고 넘어갈 정도가 아닌것 같습니다 순간 제가 테스트 제품을 잘못 배송 받은건지 의심했습니다 일단 컷팅이 아예 안되고요 머리를 쥐어잡고 뜯어야만 겨우겨우 뜯깁니다 그냥 테이프를 뜯으려면 머리랑 다리가 분리 될까봐 쥐어 잡고 뜯는데 한번에 뜯기지도 않습니다 테이프를 거치대로 쓰고 가위로 자르며 써야될까요? 정말 마감을 제대로 하신게 맞을까요? 그 무엇보다도 소개 이미지랑 아예 다른 제품 색상에 진짜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너무 달라서 사기당한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