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 해서 후원은 받고 공지는 본인 내킬때만 올리고 지금은 잠수.. 아무리 개인사정이 있어도 살아계시고 후원 받으셨다면 게임에 대한 공지글, 진행상황 정도 휴대폰이나 컴으로 몇자 두드리는게 그렇게 어려우실까요?... 스팀키만 산 저도 씁쓸한데 큰손 후원자님들은 얼마나 더 씁쓸하고 실망하셨을지 상상이 안가네요
이메일로 정성들여 버그리포트까지 보냈는데 답장하나 없으셨던것까지는 뭐라하지않지만 길어지는 무대응에 실망이 커지고 더 나아가 게임 후원에 대한 회의감도 드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