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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nno

장지갑,반지갑,지퍼지갑,장점만 모은 새로운 사이즈의 지갑.

재물과 행운을 의미하는 지갑, 어려운 시기..새해는 더 부~자되시라고 지갑선물은 어떨까요?

모인금액
5,673,000
후원자
63

달성률

189%

프로젝트 성공

유형

펀딩

펀딩 기간
2021. 10. 19 ~ 2021. 11. 08마감
진행 상황
프로젝트 성공
제작중
발송시작
발송완료
프로젝트 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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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안전
프로젝트 정책

- 펀딩 종료일 후에는 즉시 제작 및 실행에 착수하는 프로젝트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후원금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예상 전달일로부터 [ 7 ]일 이상 선물 전달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환불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 수수료를 제한 ] 후원금을 환불해 드립니다.
(플랫폼 수수료: 모금액의 5%, 부가세 별도 / 결제 수수료: 결제 성공액의 3%, 부가세 별도 )
- 선물 전달을 위한 배송지 및 서베이 답변은 [ 2021.11.3 ]에 일괄 취합할 예정입니다.
- 이후 배송지 변경이나 서베이 답변 변경을 원하실 때에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개별 문의하셔야 합니다.

- 파손 또는 불량품 수령 시 [ 7 ]일 이내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 및 AS 문의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신청해 주세요.
- 파손이나 불량품 교환시 발생하는 비용은 창작자가 부담합니다. 선물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 외에 아이템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베지터블 가죽의 특성상 모든 가죽의 색상, 패턴은 부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수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반품의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베지터블가죽의 특성상 약간의 미싱자국등이 있을수 있으며, 반품의 사유가 되지 않음을 유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후원자가 배송지를 잘못 기재하거나 창작자에게 사전 고지 없이 배송지를 수정하여 배송사고가 발생할 경우 창작자는 이에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예상되는 어려움
이태리 가죽제품은 가죽의 재고부족에 따른 납기지연등의 가능성은 있으나, 확보된 가죽이 있으며 신뢰도가 있는 업체들로 구성되어 문제가 될 부분은 없습니다.
이 창작자의 지난 프로젝트 후기
icon-image재후원 할래요35%(후원자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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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후원자 Pick

저는 두 색깔 모두 사는 바람에 논란의 다크그린 가방과 논란의 불량보리를 함께 받았습니다. 못 쓸 정도는 아니지만 확실한건 이렇게 올 줄 알았으면 이 돈에는 안 샀을 것 같습니다. 배송비 빼고도 16만원...퀄리티도 문제대처도 16만원 값은 확실히 못 하네요. 이미 신뢰가 깨져 가방의 좋은 점은 딱히 느끼지 못했으므로, 아쉬운 점만 씁니다. 1. 생각보다 각이 너무 안 살아있습니다. (재질의 우글거림) -> 소재를 바꿔서 부드럽게 개선하실 줄 알았더니, 가방의 기틀이 될 판을 빼셔서 부드럽게 만드셨네요. 처음에 받을 땐 새 가방이니 당연히 이쁘게 잘 서있지만, 가방 안의 받침판들이 부실하니 가방을 사용하면 할 수록 각이 망가질 수 밖에 없는 구조네요. 이 각을 잘 살리며 쓰려면 매번 가방 안에 물건을 최대한 넣어야 할 듯 합니다. 그래도 망가지겠다 싶어요. 가방의 보강판이 너무 얇아요. 2. 가방의 원단과 부속품의 색이 너무 차이납니다. (원단색감) -> 아이보리는 가까이서 보면 그제서야 확실히 티나는데, 다크그린은 멀리서 봐도 티가 날 정도로 심각하네요. 가방의 원단이 각도에 따라 초록빛이 너무 심하게 돌아서 밝은 곳에선 더더욱 심해요. 3. 생각보다 윗지퍼 쓸 일이 없습니다. -> 윗지퍼를 통해 가방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구조다보니 오히려 더욱 손이 안 갑니다.(이건 사용 스타일에 따라 각자 다르시겠지만, 일단 저는 정말 쓸모없었어요) 차라리 주머니를 작게 넣어 수납력을 더욱 높히거나, 아예 보강판을 통째로 넣어 가방 각을 살리는 것이 훨씬 나았을 듯 합니다. 안그래도 가방의 보강판이 부실한 상황에서 윗지퍼가 가방 각을 더욱 망치는 느낌도 적잖아 있습니다. 4. 핸드헬드 손잡이를 실제로 써보니 짧아도 너무 짧습니다. -> 허리에 쓸리니 짧게 만드신거 알고 샀습니다. 근데 정작 써보니 어차피 너무 불편합니다. 옆손잡이가 너무 짧으니 가방걸이에 가방을 걸 수도 없어요. 차라리 윗지퍼를 없애고 그 곳에 가방 손잡이를 달았으면 싶습니다. 아쉽네요 참

후원자 Pick

텀블벅에서 실망스러운 경험 많이 해봤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최악의 경험이네요. 다크그레이 후원했고 실물 색상 이슈로 제 가방도 확인해봤더니 꼭 오래 둬서 색이 삭은 원단 같네요. 보정을 얼마나 하셨길래 사진과 실물 색상이 이렇게 다른 건지, 이쯤되면 샘플에는 색 좋고 질 높은 원단 쓰시고 대량 생산품인 리워드에는 명도만 낮춘 저가 원단 썼다고 해도 믿길 지경이네요. 노트북 사면 딸려오는 일반 가방 다크그레이 색상이 더 예쁠 것 같습니다. 아이보리 포켓 불량에 관해서도, 사전 검수가 분명 있었을 거고 없었다고 말하면 그것도 창작자의 미흡함인데 그에 대한 대처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실망스럽습니다. 일단 완성품 나왔고 나는 발송하는 걸로 기한 지켰으니 이후 불량은 후원자 측이 알아서 연락해 '복원' 받으라는 게 마땅한 대처라고 생각하신 건가요? 복원이라고 어휘를 잘못 골랐을 뿐 새 제품으로 교환할 의도였다고 재공지를 하셔도 애초에 그런 의도셨는지 아니면 후원자들의 반발이 있으니 뒤늦게 말을 바꾸신 건지 저희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창작자님은 제품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를 여셨고 다른 사람들의 돈을 받아 본인 제품의 개발을 위한 자금을 받으신 겁니다. 내가 기획하고 개발하고 생산하는 제품이니 이후의 사후처리까지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프로젝트 전체에 책임감을 가지시는 게 마땅하고요. 후원자는 리워드에 대한 투자를 한 거지 창작자님 좋을 대로 생각하고 편할 대로 대처하라고 그 돈과 시간 들인 게 아닙니다. 아이보리 뿐만 아니라 다크그레이 색상 이슈에 관해서도 단순히 색상을 교환해 변경해주는 게 아니라 더 나은 대처 방안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다크그레이를 후원한 분들이 원하는 건 멀쩡한 다크그레이 색상이지 아이보리 색상으로의 교환이 아닙니다. 초기 개발 제품도 아니고 이미 한 번 펀딩을 거친 2번째 개발품이라 초기 버전보다는 많이 개선되었을거라 생각했는데, 결과물부터 불량이나 각종 이슈에 대한 대처가 이런 식이라니 믿기지 않네요.

적은 기간을 기다린 것이 아니었기에 그만큼 기대도 컸었습니다. 저한테는 포켓 위치가 조금 중요한 부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제품이 정말 마음에 들게 나와 수리를 맡길 생각도 없구요. 하지만 대응이 이런식이라면, 공지를 이런식으로 한다면 다음에 다시 프로젝트를 후원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잘못 만들어졌다는 것을 전날에 아신 것도 아니었을텐데 배송 후 공지를 내리셨다는 것에서 의도가 보였습니다. 정말 전날에 아셨고 상품을 날짜에 맞춰 배송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배송하셨을 수도 있지만 이것은 저희에게 보낼 상품을 직접 꼼꼼하게 여러번 확인하지 않으셨다는 뜻이 되겠지요. 어느쪽으로든 실망을 했다는 것이 변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가방은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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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 일할때 쓸 서류들어가는 큰가방이 필요해서 산건데.... 전 좀 후회되네요 1. 색상이 때 탄? 햇빛에 바랜? 느낌의 색입니다. 베이지가 좀 섞인... 2.수납력을 높이기위해 이것저것 잡다한 시도를 다 해넣은 것 같은데 유용한 수납 공간이 없어요 어디에 뭘 넣어도 애매합니다. 하지만 공간은 엄청납니다 어마어마하게 넣어도 밖에서 티도 안납니다 1리터 텀블러랑 500미리 텀블러 우산 지갑 등등 다 넣어도 남습니다 3. 가방제질이 최악입니다... 울 자켓 입고 나왔더니 난리 났네요 지나가던 사람 펄 재질 옷도 다 붙습니다. 4. 가방 자체는 가벼운거 같은데 막상 메고 나면 무거운 느낌이 납니다 전 전반적으로 가격대비 불만족했습니다. 하지만 마감이나 부자재등은 신경쓴 티가 납니다. 추후 신경쓰셔서 더 좋은 가방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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