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앱에서만
브러셔
1950년대 유럽 군인들이 운동을 즐기기 위해 신었던 활동화를 다시 만들다. '캐치볼'
달성률
822%
프로젝트 성공
펀딩
캐치볼이 앞으로도 좋은 상품으로 소비자와 만났으면 합니다
아직도 잘신고 있습니다
무난히 예뻤습니다. 하지만 신발은 편한 게 중요한가봅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