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만신타로 / 동양주역타로 받았습니다.
솔직히 종이 한 겹 포장에 터져서 오고, 스프링노트는 깨지고 타로카드는 봉인씰이 뜯겨 카드랑 같이 굴러다니고,
송장 종이 겉면엔 때가 엄청 묻고 이걸방으로 굳이 들고 오고싶지않은 인상을주는 신발로 밟힌 자국까지 있었습니다.
누가 보면 본품이 아니라 교환 온 중고품인 줄 알겠어요.
가격 생각하면 너무 어이가 없고, 교환 요청할 마음조차 없습니다.
이 정도 기본도 못 지키는 곳이라면 앞으로 다시 후원할 일은 없습니다.
작품이 아무리 좋아도, 기본 하나 못 지키면 신뢰는 끝이라는 걸 꼭 기억해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