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이민경 작가와 BOSHU팀이 만든 책 <피리 부는 여자들>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BOSHU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페미니스트 문화기획자 그룹입니다. BOSHU는 2019년부터 대전에서 ‘비혼 후 갬’이라는 비혼 여성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내 여성청년의 정치세력화와 여성들 사이에서 생겨나는 풍성한 관계, 그리고 레즈비언 가시화에 관심을 두고 활동을 이어갑니다. BOSHU의 첫 책은 봄알람 이민경 작가와 함께하는 <피리 부는 여자들>입니다.
마지막 로그인  11분 전
진행한 프로젝트  3     밀어준 프로젝트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