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워드를 받고 책을 읽어보며 이 책을 후원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책들에서는 대부분 그 분야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나 공부를 한 사람들이 조언이나 길 등을 그저 하나의 공식들처럼,하나의 교과서처럼 위로되는 말들을 해주며 위로를 주로 해 주었지만, 이 책에서는 그저 위로가 아닌 지금 당장 방황하고 있는것에 대한 위로와 공감,나아갈 길과 방법에 대한 안내를 해 주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읽으면서,읽은 후에도 계속 방황하며 어려워 하고 있지만 이 책이 제 길을 어떻게 찾아가야 할지 감을 잡는 요소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런 지도와도 같은 책을 출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