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왜 키워드 5개만 선택되는지…후
빰빠바바밤. 제 책꽂이 중에서 가장 잘보이는 칸, 비공식 출판공방 자리에 새 친구가 오셨습니다.
택배박스를 열어보니 반짝반짝 눈이 부시네요!
이전에도 금박책이 있긴했지만 삼면 금박이라니 실물이 정말 영롱 그 잡채입니다. 표지, 내지 인쇄 컬러감도 너무너무 예쁘게 빠져 역시 창작자님이다. 싶더라구요.
저는 남들이 눈치 못채는 것까지 신경써서 만드는 디테일에 환장하는데 창작자님의 프로젝트들이 그래요. 🥺❤️
텀블벅의 빛, 텀블벅의 장인!!
다음, 그 다음 프로젝트도 계속 아묻따 탑승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