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가지 예쁜 꽃이 가득 담긴 아름다운 꽃다발이였어요. 눈이 즐겁네요. 아쉬운건 모서리 찍힘이랑 오타(은방울꽃 표기가 물망초로 되어있어요)가 하나 있는거 빼곤 다 만족스럽습니다. 오타는 다시 써서 스티커붙여야겠네요^^
아름다운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모아놓고 보니 새삼 이렇게 다양한 꽃들이 있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네요. 좋은 책을 알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활동도 더욱 기대하겠습니다.
전 동화책을 좋아하는데, 특히나 손그림으로 그린 책을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 수제로 그린 팔레트 그림? 일러스트 그림? 붓 그림?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직접 손으로 그렸다는 느낌이 물씬 들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내용도 그에 걸맞게 따뜻한 느낌이었습니다.
꽃들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누군가 봄을 찾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