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
creator-badge

오컬트 & 스토리

빅토리아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귀족부터 노동자까지 빅토리아 시대 사람들의 일상 이야기

프로젝트 만족도가 높아요

모인금액
16,491,800
후원자
461

달성률

549%

프로젝트 성공

유형

펀딩

펀딩 기간
2024. 06. 04 ~ 2024. 07. 15마감
진행 상황
프로젝트 성공
제작중
발송시작
발송완료
프로젝트 팀 소개
아직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프로젝트 계획 탭에 작성하시는 내용이 반영됩니다.
신뢰와 안전
프로젝트 정책
- 펀딩 종료일 후에는 즉시 제작 및 실행에 착수하는 프로젝트 특성 상 단순 변심에 의한 후원금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예상 전달일로부터 [ 60 ]일 이상 선물 전달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환불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 수수료를 제한 ] 후원금을 환불해 드립니다.
(플랫폼 수수료: 모금액의 9%, 부가세 별도 / 결제 수수료: 결제 성공액의 3%, 부가세 별도 )
- 선물 전달 예정일 일주일 전까지 배송지를 변경해주시고 그 뒤로 배송지 변경을 원하실 때에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개별 연락을 주셔야 합니다.

배송이 필요한 선물
- 파손 또는 불량품 수령 시 [14]일 이내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 및 AS 문의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신청해 주세요.
- 파손이나 불량품 교환 시 발생하는 비용은 창작자가 부담합니다. 선물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 외에 아이템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후원자가 배송지를 잘못 기재하거나 창작자에게 사전 고지 없이 배송지를 수정하여 배송 사고가 발생할 경우 배송비 부담은 ( 후원자 )에게 있습니다 ].
- 양장본은 도서의 특성 상 표지의 경미한 모서리 눌림 및 스크래치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오타, 오역, 오기 및 내용을 읽는 데 지장이 없을 정도의 제작 문제는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제주도 및 도서 산간 지역은 배송료 3천 원을 더해주세요.(추가 후원금에 적어주세요.)
예상되는 어려움
공지 사항
펀딩 완료 후 제작을 시작하는 텀블벅 프로젝트의 특성 상 제작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여 선물 전달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업데이트를 통해 상황을 신속히 업로드하겠습니다.

- 이 책은 영국의 펭귄북스와 정식 계약으로 ISBN을 발급받는 정식 출간 도서이며 텀블벅 선물 전달 이후 일정 정도 시간을 두고 서점에 유통될 예정이나 시기는 미정입니다. 또한 서점 유통 시에는 텀블벅 한정 혜택이 제공되지 않으며 제본 방식이나 도서 정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남은 부록이나 굿즈 등은 다른 프로모션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 표지 및 본문 디자인은 편집 과정에서 수정될 수 있습니다.
- 창작자는 배송지 정보 오류에 인한 오배송에 대한 책임을 지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 창작자의 지난 프로젝트 후기
icon-image재후원 할래요95%(후원자 응답)
review-image
+4
창작자 Pick

책 잘 받았습니다! 퀄리티도 퀄리티인데..어쩜이리 멋질까요❤️ 내용도 읽어보니 너무 좋네요! 디자인도 그렇고..삽화들도 그렇고! 감성이 뿜뿜ㅎ 엄청난 노력이 느껴집니다..! 이런 분야를 좋아해서 관련분야 후원 여런번 해봤는데! 열손가락 안에 드는 너무나도 좋은 프로젝트였습니다 ☺️ 이전에 텀블벅에 있던 책들은 내용도 그렇고.. 품질도 그렇고.. 아니면 오번역도 있던.. 그런 프로젝트도 몇 있었습니다..ㅠㅠ 오컬트&스토리는 믿고 후원할 수 있는 진짜루 몇 안되는 창작자님 이랄까요? 😉 앞으로도 많고 좋은 프로젝트 기원합니당😍 (사실 이전에도 창작자님 책 몇권을 후원해봤는데..다른 책들도 내용이며 품질이며 진짜 좋아요..! ㅎㅎ) 예전에 후원한 책들도 너무 좋았어서 같이 올립니다! 모아서 보니 확실히 퀄리티가 전부 좋은게 보이네요 ♡_♡ (조금 어두워서 안보이지만 오른쪽 책은 마법,위치크래프트,오컬트의 역사 책입니다..ㅎ)

창작자 Pick

마치 그 시대의 거리를 구석구석 돌아다니는 것처럼 빅토리아 시대의 생활상을 알기 쉽게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100년 이상 차이가 나는 시대상을 오늘날 사람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작업이 쉽지 않을 텐데, 원저자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주제 선택과 문장 서술에 얼마나 많은 심혈을 기울였는지가 잘 보입니다. 번역자도 원저자의 이러한 노력이 바래지 않게 잘 번역하신 것 같아 두고두고 잘 읽겠습니다~

review-image
+2
창작자 Pick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다린 보람이 있는 퀄리티인 거 같아요 원래는 공모전 출품할 작품에 참고하려고 이 책을 후원했었는데요. 일정이 너무 많이 딜레이되어 사실 기다리는 게 마냥 좋지는 않았어요ㅜㅜ 환불요청을 많이 망설였습니다. 저도 무슨 액운이 꼈는지 마침 책 기다리는 기간동안 어마무시하게 재수 옴 붙은 일이 생겨서 힘들었는데, 이 책도 같이 고생한 듯 싶기도 해서 어느 정도는.. 이해하기도 하고 안타깝고 안됐단 생각도 듭니다.. 근데 참고 기다릴만한 책이 온 것 같아요. 배송 상태 완벽하고 모서리 찌그러짐은 커녕 휨 조차 없네요. 물건너 오는 애라 오는 도중에 험해지진 않을지 걱정도 했는데 그냥 인쇄소에서 바로 들고 왔다 해도 믿겠습니다ㅋㅋ 표지부터 반짝반짝하고, 페이지 넘기기가 자국 날까봐 조심스러울 만큼 굉장히 고급스럽게 인쇄가 되어 있습니다. 그 왜 돈을 내고 받았는데 선물 받은 거 같고 제 것 같지 않고 황송한 기분이 드는지ㅋㅋㅋㅋㅋ 인쇄가 진짜 엄청 선명하네요. 책에서 오브젝트가 튀어나올 거 같아요. “인쇄가 그냥 인쇄고 거기서 거기지 굳이 왜 해외에까지 맡기셨을까?” (X) 책 받아보니 알겠어요 그럴 만한 이유가 충분해 보입니다. 삽화 많고 고급스러운 책이야 아주 오래 전부터 도서관 같은데서 꽤 봤지만 퀄리티가 아예 달라요. 튀어나올 거 같아서 페이지를 조심스럽게 넘기게 됩니다. 얘를 어떻게 보관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때탈까봐ㅋㅋㅋ 너무 오바 하는 거 같은데 진짜 책 받아보신 분들은 다 공감하실 거 같아요. 음 배송이 넘 늦어서 아쉬운데, 하다가 책 펴보는 순간 그럴만하군! 싶습니다. 고등마법의 교리도 같이 주문했고, 사타닉 바이블 배송 기다리고 있고, 새 프로젝트 동물도감도 주문했고, 홍차 티타임 책도 곧 올 예정이니 이로서 오컬트앤스토리의 책 전권을 다 모았네요. 여기 책 참 잘 만듭니다. 뭐든 대충이 없습니다. 단체로 완벽주의자이신듯? 많이 힘드셨겠지만ㅜㅜ전 너무 만족합니다. 새 프로젝트 잘 보지도 않고 아묻따 질렀어요ㅋㅋ 번창하세요!

review-image
+5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일부 내용을 따라해보느라 후기가 많이 늦어졌네요 ㅎㅎ 책의 내용에 묘사된 마법진도 만들어보고~ 크리스탈을 이용한 명상 내용을 보고 차크라스톤으로 명상 공간도 만들어보고~~ 프로필 사진으로 쓰고 싶어서 발송해주신 펜타클 엽서로 사진찍어서 폰으로 어설프게나마 편집해서 만들어봤어요 ㅎㅎ 특히 천사수비학 부분에 나오는 천사의 메세지 부분은 실생활에서도 스스로에게 주는 조언으로 활용도가 좋을 것 같아서 종이쪽지 대신 다른 아이템으로 만들어보려고 구상은 해놨는데 아직 시간이 없어서 못 만들었네요 ㅜㅜ 읽다보니 208쪽에 혜왕성이라고 쓰여진 귀여운 오타도 발견하고 ㅋㅋ 여러가지 점술법에 관한 내용도 들어있고 제가 좋아하는 식물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어요 간혹 마법, 예언 이런 내용의 책들 중에 따라하면 뭐 씌는거 아니야.. 이런 걱정이 들어서 거부감이 드는 책들도 있는데 그런게 아니라 재미로 행해 볼 수 있는 내용들도 포함이 되있어서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책의 재질과 퀄리티 그리고 펜타클 엽서까지 너무너무 맘에 드는 펀딩이었습니다 ㅎㅎ

97%
만족도
6,496명
누적 후원자
2.7억 원+
누적 후원액
이런 프로젝트 어때요?AD
이 프로젝트와 비슷한 프로젝트전체보기
같이 후원한 프로젝트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