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아무도 몰래 좋아하는 작가님이시기도하고, 또 어떻게 얼마나 정성을 쏟으실지 알 것 같아 한동안 멈춰있던 펀딩을 하게 되었습니다 :)
내부와 표지에 왜 제목이 제목이 없을까. 는 , 앞장부터 설명해주십니다.
요근래 어느책을 읽어도 힐링은 되어도 작은 갑갑함이 있었는데 갑갑함을 해소시켜주는 내용들로 이루어져있고 중간중간 사진들도 시원합니다.
앞으로 다 읽고 또 읽으며 못 다든 철이 들고 개운이 되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두고두고 잘 볼게요 :)
선물로 주신 팔찌는 냥이에게 어떠냐며 보여주니 핥고 비비고 골골하네요. 좋은가봅니다 ㅎㅎ
(이런 당첨운이 참 없는데. 당첨되니 어리둥절.. 감사합니다)
다음 펀딩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