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PICIOUS
SF 머더미스터리 '인공나무'
어스피셔스의 세번째 프로젝트, SF 머더미스터리 인공나무입니다.
달성률
575%
프로젝트 성공
펀딩
- 펀딩 기간
- 2024. 07. 29 ~ 2024. 09. 08마감
- 진행 상황
길지만 다들 꼭 보세요. 이 작자가 펀딩하는 작품은 작품성과 상관 없이 앞으로 절대로 펀딩에 참여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현재 펀딩 먹튀 상황이고, 소통도 전혀 하지 않는 상황이며 두달 가까이 메세지에 답변을 하지 않고 회피하는 것 같아서 네이버 스토어 판매 페이지에 본인이 올려둔 판매자 인포 연락처로 연락했더니 연락처랑 이름을 어떻게 알아서 연락했냐고 화를 내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양심 자체가 없어요. 뭐 이렇게 연락하는게 공포심을 조성한다니 어쩐다니 하면서 오히려 협박하더라구요ㅋㅋ 이런 사람이 장사한답시고 이러고 있는거 보니까 기가 찹니다..ㅋ
좀 길게 적겠습니다. 첫 작품인 오마쥬와 웰시코기 두 작품 모두 펀딩에 참여했습니다. 일단 첫 작품의 박스 크기와 퀄리티에 대한 피드백을 반영하여 만들었다는 웰시코기 박스는 개인적으론 최악이네요.. 보통 시제품을 받아보고 결정하실텐데 이 박스를 수정 없이 그대로 내놓으신건 실수 같아요. 구성품 자체도 단촐한데 그 구성품 마저 담지 못하는 박스 입니다. 그리고 인터넷 후기들을 찾아봤을 때 사람들이 가장 많은 혹평을 하는게 엔딩북이 없다는 점 입니다. 제작하신분께선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스토리상 엔딩북이 필요하지 않게끔 설계하셨다고 하시는데 정작 플레이 하신분들은 너무 열린 결말이거나 내용 파악이 어렵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위 의견에 연결선상인 점인데 다른 머더 작품들과 비교해도 퀄리티 대비 결코 저렴한 제품이 아니고 오히려 더 비싼편인데 사람들이 스토리 완성도면에서 원래 있어야 할 것 같다고 판단하는 엔딩북이나 에필로그를 다음 펀딩에 끼워파는 점도 상당히 부정적이에요. 제작자는 엔딩북이나 에필로그가 없어도 전혀 문제가 안된다고 하시는 스토리 설곈데, 플레이 한 사람들은 있었어야 된다는 후기가 많고, 그 에필로그를 왜 추후에 다른 작품에 끼워파는지 사실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앞으로의 작품은 에필로그를 같이 판매해보겠다고 공지하신 것 같은데 사실 엔딩북이나 에필로그는 머더미스터리 장르상 거의 필수적인 요소라 생각해서 기본 구성으로 만드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시중 머더 대비 가격도 비싼편이잖아요~ --------- 추가 --------- 이 사람이 펀딩하는 작품은 작품성과 상관 없이 절대로 펀딩에 참여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현재 펀딩 먹튀 상황이고, 전혀 소통하지 않는 상황이며 두달 가까이 메세지에 답변을 하지 않아서 네이버 스토어에 본인이 올려둔 판매자 연락처로 연락했더니 연락처랑 이름을 어떻게 알아서 연락했냐고 화를 내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진짜 어이가 없는.. 이런 사람이 장사한답시고 이러고 있는거 보니까 기가 찹니다..ㅋ
텀블벅은 이런 사람들이 안나오게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악
아직 플레이는 못해봤지만, 박스가 제대로 닫히지 않는 디자인은 많이 아쉽습니다.... ※ 플레이 이후 추가적인 피드백. 제가 지금까지 해봤던 머더미스터리 중에서 가장 별로인 작품입니다. 당근 및 중고로 이걸 파는것 자체가 미안해서 저는 그냥 버렸습니다. 스토리도 이상하고, 추리 과정도 이상합니다. 심지어 오탈자까지 있네요? 거기에 이 작품은 머더미스터리의 틀을 깨고 엔딩이 없습니다.... 뭐 이야기는 제가 만들어야 되는걸까요? 다음 펀딩 작품에서 이 작품의 엔딩을 함께 준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솔직히 궁금하지도 않고, 맛없는 배달 전문점에서 다음에 서비스를 준다는 것과 동일한 상황입니다. 맛이 없어서 시키질 않을 건데, 다음에 보너스(엔딩) 이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