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바보같이 있는 줄도 모르고 잃어버린 줄 알고 있었다가, 드디어 어젯밤에 찾아서 이제야 후기를 작성을 할 수가 있네요...!! 창작자 님도 문의를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다시 한 번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리며, 후기를 열심히 작성하려고 왔습니다...!! )♥︎( 택배를 뜯어서 확인을 해보니까, 포장도 너무 예쁘게 꼼꼼히 해주셔서 1차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차 손거울 너무나도 예쁘고 색감도 고급스러워서 감동을 안 받을 수가 없습니다... 원래 제 이름도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창작자 님의 손글씨? 보고 아니, 사람의 이름이 이렇게 예쁠 수가 있나 싶기도 하고... 포장을 진심으로 이렇게까지 신경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재후원 하러 오겠습니다...!! 😢🙏 그리고 문의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날씨가 생각보다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