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를 열자마자 느껴지는 물결 같은 감성과, 카드마다 담긴 섬세한 빛의 표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수족관 속에서 반짝이는 세계를 담은 듯한 디자인 덕분에 카드를 펼칠 때마다 마음이 평온해지고, 하나하나가 예술 작품처럼 느껴져요.
카드의 질감과 마감, 인쇄 퀄리티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신 흔적이 느껴졌고,
함께 동봉된 Wishlet 파우치도 따뜻한 감성을 완성해 주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 주신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펀딩을 기다린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
앞으로 리딩할 때마다 이 카드들이 전해줄 이야기들이 너무 기대됩니다 ✨